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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행복센터,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
2018년 09월 12일 (수) 12:55:56 장상균 기자 skjang@nyjtoday.com
   
 
  ▲ 별내행정복지센터가 11일 불법광고물 정비 및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김진환)는 지난 11일 추석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별내거리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캠페인은 별내동 자율방재단, 시민참여 명예정비원, 점프벼룩협회, 별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복지센터 주변 상업지구와 로데오거리에서 카페거리까지 도로변 등에 난립되어있는 불법현수막을 정비했다.

또, 상점가 인도 등에 설치된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풍선광고물) 등 불법광고물을 자진 철거토록 계도하여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에 노력했다.

또한, 건축물에 설치된 노후 옥상간판, 벽면간판이나 지면에 설치된 지주간판 등은 태풍내습 및 폭우가 예상될 시 사전에 안전점검을 통하여 보수·보강하거나, 자진 철거토록 홍보하여 재난위험요소를 미리 제거함으로써 시민의 안전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진환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생업에 바쁘신 와중에도 불구하고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시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정기적인 단속 및 정비에도 불구하고 불법광고물이 도시미관과 안전을 해치고 있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단속 및 정비와 홍보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별내동 거리환경을 유지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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