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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가수 서정아, 신곡 '아니 뭐?'로 돌아와
2014년 05월 03일 (토) 14:52:10 정한성 기자 hsjeong@nyjtoday.com

   
트로트 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 매김한 실력 파 가수 서정아 가 2014년 신곡 "아니 뭐?"로 돌아왔다!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청순하고 앳된 미모와 오랜 공연과 방송활동으로 다져진 탁월한 가창력 과 풍부한 예능 감,

트로트는 물론, 감성 가득한 발라드에서 강렬한 모던 록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성을 겸비한 가수 서정아는 두말 할 나위 없는 차세대 트로트 계를 이끌 새로운 기대주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지난 2009년 가수에게는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갑상선 암을 딛고 오랜 투병과 재활 끝에 다시 무대에 복귀하면서 보여준 인간승리의 드라마는 가요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2013년, 오랜 공백 끝에 발표한 경쾌한 트위스트 풍의 "찌릿찌릿"과 "비비 각시"로 성공적인 컴백 신고를 한 가수 서정아가 이번에는 트로트 계 최고의 히트메이커 '정의송'과 함께 새 노래를 발표했다.

2014년 새 앨범 타이틀곡 "아니 뭐?"는 트로트 계 정상의 작곡가 '정의송'이 작곡한 감미로운 세미 트로트곡.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벌어지는 밀고 당기는 풋풋한 사랑 싸움을 정의송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에 담아낸 곡이다.

새침하고 간드러진 음색으로, 사랑싸움을 하는 여인의 감성을 표현한 서정아의 감미로운 보이스 가 단연 돋보인다.

후속 곡으로 낙점된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넘버 "능소화" 역시 성인 가요팬들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필청 트랙!

2013년 발표한 "비비 각시"에 이어 또 다시 우리 민족 고유의 애절한 설화를 노래 속에 담아냈다.

사모하는 왕을 기다리던 궁중여인이 결국 쓰러지고 담장 밑에 묻혀 꽃으로 다시 피어났다는 연 분홍빛 능소화 꽃의 가슴 시린 전설을 서정적인 멜로디에 담아낸 것.

능소화 설화 속에 담긴 일편단심의 뜨거운 사랑을 노래하는 가수 서정아의 짙푸른 격정의 보이싱 이 단연 백미다.

어느덧 데뷔 10년 차, 오랜 시련과 불운 속에서도 크고 작은 공연과 방송활동을 통해 오늘을 준비해온 '준비된 가수' 서정아.

2014년 흉내 낼 수 없는 매력의 가수, 트로트 계의 새로운 대세로 자리매김한 서정아의 매력이 가요 팬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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